쿠팡, 3주간 '메가뷰티쇼' 개최…50여개 브랜드 참여

쿠팡은 오는 8월 2일까지 대표 뷰티 행사인 '메가뷰티쇼'를 열고 50여 개 국내외 뷰티 브랜드 제품을 할인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헤라, 이자녹스, 닥터지, 빌리프, 센카, 듀이트리 등 브랜드가 참여한다. 스킨케어, 선크림·클렌징, 메이크업 등 여름철 수요가 높은 상품군을 주차별로 나눠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쿠팡, 3주간 '메가뷰티쇼' 개최…50여개 브랜드 참여

브랜드별 할인과 1+1 행사도 마련했다. 헤라는 6만원 이상 구매 시 할인 쿠폰과 사은품을 제공한다. 이니스프리와 이자녹스, 에이지투웨니스를 비롯해 빌리프, AHC, 바닐라코, 메디힐 등 주요 브랜드도 1+1 또는 추가 할인 혜택을 선보인다.

행사 기간 메가뷰티쇼 상품을 5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 가운데 선착순 4000명에게는 쿠팡 뷰티 로고가 새겨진 캠핑 의자를 증정한다.

쿠팡은 뷰티 인플루언서 그룹 '레페리'와 협업해 3주 동안 추천 제품 영상과 숏폼 콘텐츠도 차례로 공개할 예정이다.

쿠팡 관계자는 “메가뷰티쇼는 고객들의 호응을 받아 성장한 쿠팡의 대표 뷰티 행사”라면서 “여름철 필요한 뷰티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