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유디지탈, 람보르기니 전시장에 '포유비전' LED 안내전광판 설치…프리미엄 수입차 브랜드 공급 확대 이어져

람보르기니 서초 전시장 프리미엄 LED 디스플레이 설치 완료
공간 맞춤형 LED 디스플레이 솔루션으로 브랜드 경험 극대화
람보르기니 설치 레퍼런스 기반 프리미엄 수입차 브랜드 공급 확대

포유디지탈, 람보르기니 전시장에 '포유비전' LED 안내전광판 설치…프리미엄 수입차 브랜드 공급 확대 이어져

IT 하드웨어 및 디스플레이 솔루션 전문기업 포유디지탈(대표 최우식)은 자사 디스플레이 전문 브랜드 포유비전(FORYOUVISION)이 람보르기니 서초 전시장에 LED 디스플레이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치는 포유비전 공간 설계 및 역량을 보여주는 프로젝트다. 포유디지탈은 이번 프로젝트를 계기로 프리미엄 수입차 브랜드들의 전시장 도입 문의와 프로젝트 협의가 이어지고 있으며, 럭셔리 자동차 브랜드에 공급 확대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쇼룸 환경 조성을 위해 진행됐다. 차량과 브랜드 콘텐츠를 더욱 선명하게 표현할 수 있도록 고해상도 LED 디스플레이를 전시장의 공간 특성과 운영 환경을 고려해 맞춤형으로 제공됐다.

이번에 공급된 LED 디스플레이는 자동차 전시장 공간 특성과 운영 환경을 고려해 설계됐다. 차량과 브랜드 콘텐츠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선명한 화질과 안정적인 운영 성능을 제공하며, 전면 유지보수(Front Maintenance) 구조를 적용해 유지관리 편의성도 높였다. 쇼룸 구조와 콘텐츠 운영 목적에 맞춰 맞춤형 설계와 시공을 진행해 브랜드 경험을 극대화할 수 있는 디스플레이 환경을 구현했다.

포유비전 관계자는 “자동차 전시장은 브랜드 경험을 완성하는 핵심 공간인 만큼 제품의 화질뿐만 아니라 설치 환경에 최적화된 설계와 안정적인 운영, 유지관리까지 함께 고려한 솔루션이 중요하다”며 “이번 람보르기니 설치 사례를 기반으로 프리미엄 수입차 브랜드를 비롯한 럭셔리 리테일과 기업 쇼룸 등 고부가가치 B2B 시장으로 공급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포유비전은 포유디지탈의 21년 IT 하드웨어 기술력을 기반으로 LED 안내전광판, 전자현수막, 디지털 사이니지(Digital Signage), DID(Digital Information Display), 전자칠판 등 다양한 B2B 디스플레이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으며, 공간 맞춤형 솔루션과 전국 서비스 네트워크, 최대 9년 유지보수 체계를 바탕으로 최근에는 자동차 전시장, 기업 로비, 공공기관, 교육시설 등 공간 특성에 맞춘 맞춤형 구축 사업을 확대하며 프리미엄 디스플레이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김현민 기자 minki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