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스티유니타스 '공단기'는 오는 18일 토요일 시행되는 2026년 국가직 7급 공무원 1차 필기시험(PSAT)을 앞두고 '합격예측 풀서비스' 사전 예약을 시작했다.
시험 당일 오후 7시에는 '2026 국가직 7급 1차 라이브'를 총 3부에 걸쳐 진행한다. 1부에서는 언어논리 신성우, 상황판단 박준범, 자료해석 조훈 강사가 영역별 난이도 총평과 주요 문항 풀이 전략, 실시간 질의응답을 진행한다.
이어 2부에서는 공단기 교육연구소가 실시간 채점 데이터를 기반으로 예상 합격선과 직렬별 합격 가능성을 분석하며, 3부에서는 언어논리 주이재, 상황판단 이상진, 자료 해석 김승환 강사가 합격 전망과 2027년 도입 예정인 PSAT 검정제 등 수험 이슈를 다룬다.
공단기는 합격예측 풀서비스 사전 예약 이벤트와 시험 당일 참여 이벤트도 진행한다. 사전 예약 이벤트는 시험 전날인 7월 17일까지 가능하며,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일리 커피머신, 소니 헤드폰, 신세계 상품권 등을 증정한다.
에스티유니타스 관계자는 “PSAT 시험 직후 자신의 점수뿐 아니라 지원 직렬 내 위치와 합격 가능성을 빠르게 확인하는 것이 이후 준비 방향을 결정하는 중요한 기준이 된다”며 “공단기는 실시간 채점 데이터와 합격예측 분석을 바탕으로 수험생들이 객관적인 정보를 통해 다음 준비를 이어갈 수 있도록 신뢰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조호현 기자 hohyu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