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원 빨간펜이 STEAM 기반 놀이 교구 '렛츠코!(Let's Co!)'를 경험하는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교원 빨간펜은 정서적 교감과 개별 맞춤 지도가 중요한 영유아 특성을 고려해 아이의 성향과 '렛츠코!'의 교육 방식이 잘 맞는지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렛츠코!' 전문 교사가 가정에 직접 방문해 정규 커리큘럼과 동일한 방식으로 30분간 진행한다.
'렛츠코!' 체험 프로그램은 교구와 도서, 플레이백을 활용해 △웜업 체조 △퍼포먼스 독서 △STEAM 융합놀이 △플레이백 활동 △수업 피드백으로 이뤄진다. 체험은 1회에 한해 신청할 수 있다. 비용은 2만원이다. 체험 후 익월 말까지 렛츠코!를 계약하면 체험 비용은 계약 금액에서 차감된다. 신청 방법은 교원 빨간펜 홈페이지 또는 빨간펜 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렛츠코!'는 글로벌 교구 브랜드 '키위코(KiwiCo)' 교구를 비롯해 △도서 △플레이백 △방문 수업으로 구성됐다.
교원 빨간펜 관계자는 “렛츠코는 단순히 놀이 활동이 아닌, 문제 상황을 제시하고 아이가 스스로 해결 방법을 찾도록 이끌어 문제해결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다”라며 “STEAM 활동, 컴퓨팅 사고력 등 글로벌 교육 트렌드를 놀이교구에 담은 렛츠코에 영유아 자녀의 교육을 고민하는 학부모들의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조호현 기자 hohyu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