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엔은 초등 온라인 학습 서비스 '초코' 신규 회원 대상으로 '초등 필수 영단어장'을 무료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증정하는 초등 필수 영단어장은 교육부 지정 초등 필수 영단어 800개를 기반으로 제작한 학습 교재다. 초등 영어 교육과정에 맞춘 핵심 어휘와 기초 생활 영어 단어를 담았다. 단순 암기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문장과 상황 속에서 단어를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초코는 초등 전 과목 학습과 AI 기반 특화 학습 콘텐츠를 제공하는 온라인 학습 서비스다. 언어 영역에서는 영어 입문 학습을 위한 '하루영어'와 AI 기반 영어 독해 콘텐츠 '달달영어'를 운영하고 있으며, 영단어장으로 기초를 익힌 뒤 학년과 수준에 맞는 영어 학습으로 자연스럽게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 밖에도 국어·수학·사회·과학 등 교과 학습과 AI 기반 독해·수학 콘텐츠를 하나의 통합 이용권으로 이용할 수 있다.
이벤트는 준비된 수량이 소진될 때까지 진행된다. 초코 신규 가입 후 첫 달 100원 구독 상품을 이용한 회원은 계정당 1회 영단어장을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초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미래엔 관계자는 “초코는 학생들이 자신의 수준에 맞게 기초를 다지고 학습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며 “앞으로도 교과 학습과 연계된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학생들의 자기주도 학습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호현 기자 hohyu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