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노리카 코리아, 6년째 책임음주 캠페인…누적 도달 1억 2346만 명

페르노리카 그룹의 한국 법인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2020년부터 전개해온 책임음주 캠페인을 통해 누적 1억 2346만 명에게 책임음주 메시지를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페르노리카 그룹의 한국 법인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2020년부터 전개해온 책임음주 캠페인을 통해 누적 1억 2346만 명에게 책임음주 메시지를 전달했다.
페르노리카 그룹의 한국 법인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2020년부터 전개해온 책임음주 캠페인을 통해 누적 1억 2346만 명에게 책임음주 메시지를 전달했다.

2025년 하반기까지 누적 5110만 명에게 메시지를 전달한 데 이어, 2026년 상반기에만 7230만 명 이상에게 추가로 도달하며 누적 규모가 확대됐다.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2020년 '드링크 와이즈(Drink Wise)'를 시작으로 다양한 디지털 캠페인을 전개해왔으며, 2023년에는 음주 중 충분한 수분 섭취를 권장하는 '드링크 모어 워터(Drink More Water)' 캠페인을 론칭했다.

올해 상반기에는 발렌타인, 더 글렌리벳, 제임슨, 로얄살루트, 앱솔루트 등 주요 브랜드의 팝업스토어와 페스티벌, 브랜드 파티 등 오프라인 현장과 디지털 채널, 크리에이터 협업을 통해 메시지 확산을 이어갔다.

문선영 페르노리카 코리아 법무·대외협력·홍보·노사협력 총괄 전무는 “누적 1억 2346만 명에게 책임음주 메시지를 전달한 것은 페르노리카 코리아가 2020년부터 책임 있는 음주 문화를 꾸준히 확산해온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브랜드 행사와 디지털 콘텐츠, 크리에이터 협업 등 다양한 소비자 접점에서 책임음주 메시지를 지속적으로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하반기 여름 휴가철을 맞아 크리에이터 카니와 함께 '드링크 모어 워터'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8월에는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Time Out Asia와 국내 바 문화를 이끄는 제스트, 바 참, 공간과 함께 프리미엄 버전인 '스플릿 드링크스(Split Drinks)'를 선보일 예정이다.

윤소진 기자 soji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