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뱅크, 기준금리 인상 맞춰 최대 연 5% 예금 혜택

케이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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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뱅크가 최대 연 5% 금리를 제공하는 코드K 정기예금 이벤트를 진행한다.

케이뱅크는 지난 주 기준 금리 인상에 발맞춰 17일 '코드K 정기예금' 1년 만기 금리를 0.1%p 인상한 데 이어 다음달 20일까지 고객 혜택을 강화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우대금리와 현금을 받을 수 있는 두 가지로 구성했다. 먼저 '우대금리 쿠폰 뽑기'는 총 5종으로 준비된 우대금리 쿠폰 중 하나가 랜덤으로 지급되는 이벤트다. 최소 연 0.15%에서 최대 연 1.29%까지 다양하게 구성했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기준금리 인상에 맞춰 코드K 정기예금 금리를 높인 데 이어 고객들이 보다 높은 금리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경쟁력 있는 금리와 다양한 혜택의 금융 상품과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박두호 기자 walnut_par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