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저작권위원회 공식 유튜브 채널 '저작권TV'가 '소셜아이어워드 2026' 공공분야 유튜브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저작권위원회 제공]](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7/24/news-p.v1.20260724.c2c1014882394609b3a866ba5838e3e7_P1.jpg)
한국저작권위원회의 공식 유튜브 채널 '저작권TV'가 지난 23일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열린 '소셜아이어워드 2026'에서 공공분야 유튜브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시상식은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최했다. 저작권위원회는 3년 연속 수상했다.
'저작권TV'는 저작권 법·제도와 최신 저작권 이슈를 국민 눈높이에 맞춰 소개하는 위원회의 대표 소통 채널이다. 블로그·인스타그램·페이스북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과 연계해 국민과의 소통을 넓혀 왔다.
위원회는 생성형 인공지능(AI) 확산으로 저작권에 대한 국민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관련 정보를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한 콘텐츠를 지속 선보여 왔다. 생성형 AI 시대의 저작권 이슈와 일상 속 저작권 사례, 창작자 인터뷰, 쇼트폼 등을 꾸준히 제작·운영한 점이 수상 배경으로 꼽힌다.
강석원 위원장은 “앞으로도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과 국민의 정보 수요를 반영한 콘텐츠를 지속 발굴해 신뢰받는 저작권 정보 제공 기관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다현 기자 da2109@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