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YD코리아가 국내 대표 여름 뮤직 페스티벌 '워터밤 서울 2026' 공식 스폰서로 참여해 젊은 소비자층과의 접점을 확대한다.
BYD코리아는 26일까지 사흘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행사 현장에서 브랜드 전시 및 고객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BYD코리아는 실내 전시 공간에 중형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SUV 'BYD 씨라이언 6 DM-i'를 선보인다. 야외 브랜드 부스에는 소형 전기 해치백 'BYD 돌핀'을 배치하고, 전력 공급 기능인 V2L을 활용한 체험존을 마련했다.
이와 함께 현장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벤트에 참여한 관람객에게는 행사 콘셉트에 맞춰 제작된 방수 가방과 리유저블백 등 기념품 및 경품이 제공된다.
BYD코리아 관계자는 “관람객들이 워터밤의 역동적인 분위기 속에서 브랜드와 전동화 기술을 친숙하게 경험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음악·스포츠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와 연계해 고객 소통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함봉균 기자 hbkone@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