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지역사회·미래세대 위한 상생 이어간다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가 4월 부산에서 개최한 기부 문화 확산 달리기 행사 '제13회 기브앤 레이스(GIVE 'N RACE)'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가 4월 부산에서 개최한 기부 문화 확산 달리기 행사 '제13회 기브앤 레이스(GIVE 'N RACE)'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아동·청소년 지원과 도심 환경 개선, 미래 자동차 인재 양성 등 지역사회와 미래세대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2014년 출범 이후 올해 2분기 기준 누적 약 515억 원을 국내에 기부, 수입차 기부금액 1위를 기록하고 있다.

대표 프로그램은 시민 참여형 기부 문화 확산 달리기 행사 '기브앤 레이스(GIVE 'N RACE)'다. 2017년 시작된 이후 지금까지 누적 참가자 약 16만 5000명, 누적 기부금 약 86억 원을 기록하며 기업과 시민이 함께 만드는 나눔 캠페인으로 자리 잡았다.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올해 6월 기브앤 레이스 기부금 중 5억 원을 동두천시 아동보호전문기관 설치에 지원했다. 나머지 5억원은 부산광역시 청소년 전용 활동공간 조성 사업에 지원될 예정이다.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가 아동보호전문기관 설치 지원을 위한 기부금 5억원을 동두천시에 전달했다.기부금은 제13회 '메르세데스-벤츠 기브앤 레이스(GIVE 'N RACE)'를 통해 조성된 기부금 10억원 중 절반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가 아동보호전문기관 설치 지원을 위한 기부금 5억원을 동두천시에 전달했다.기부금은 제13회 '메르세데스-벤츠 기브앤 레이스(GIVE 'N RACE)'를 통해 조성된 기부금 10억원 중 절반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도심 환경 개선과 기후환경 보호를 위한 활동도 지속하고 있다.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2022년 서울특별시와 '그린플러스 도시숲 프로젝트'를 체결한 이후 서울 시내 도시숲 조성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 5월 서울숲에 조성한 '그린플러스 도시숲'까지 총 8개 도시숲을 마련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제19기 '모바일 아카데미' 프로그램을 우수한 성적으로 수료한 9명 대학생을 대상으로 독일 본사 탐방 기회를 제공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제19기 '모바일 아카데미' 프로그램을 우수한 성적으로 수료한 9명 대학생을 대상으로 독일 본사 탐방 기회를 제공했다

미래세대를 위한 인재 양성도 주요 축이다. '메르세데스-벤츠 모바일 아카데미'는 2014년부터 자동차 분야 인재 육성을 위해 운영해 온 산학협력 프로그램이다. 출범 이후 지금까지 약 1500명 학생이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180여 명의 우수 수료생에게는 독일 본사 탐방 기회가 제공됐다. 올해도 제19기 모바일 아카데미 우수 수료생 9명이 독일 본사 탐방 프로그램에 참가했다.

김지웅 기자 jw0316@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