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 본사 전경. [사진= IBK기업은행 제공]](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7/29/news-p.v1.20260729.0895e20496c04450a5dbdc5a9f8fdf80_P1.jpg)
IBK기업은행이 희귀난치성·중증질환이나 노인성 치매를 앓는 중소기업 근로자와 소상공인 가족 총 450명에게 치료비 11억5000만원을 전달했다.
기업은행은 중소기업 근로자 복지 증진을 위해 희귀난치성 질환자 등 5200여명에게 치료비 208억원, 중소기업 근로자 자녀 1만5700여명에게 장학금 285억원을 지원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투병 생활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 근로자와 소상공인 가족이 일상의 희망을 찾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를 위한 포용금융을 지속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류태웅 기자 bigheroryu@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