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은 다음 달 1일부터 5일까지 8월 '월첫세일'을 연다고 31일 밝혔다.
월첫세일은 매월 1일 진행하는 정례 프로모션이다. 할인과 적립 혜택을 강화해 매월 1일을 'G마켓에서 쇼핑하는 날'로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광고 모델인 배우 장혁을 활용한 한정판 굿즈를 100원에 응모할 수 있는 이벤트를 연다. 텀블러, 티셔츠, 키링, 그립톡, 스티커팩 등으로 구성했다. 총 100명을 추첨해 무작위로 증정한다.

광고 영상에 등장한 스케쳐스 운동화, 제철 과일, 휴대용 손선풍기, 과자·음료 등은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이와 함께 '베스트딜', '적립딜' 등 1000여 개 특가 상품도 선보인다.
행사 기간에는 최대 12% 할인 쿠폰 4종을 제공한다.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20만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카드사 결제 할인도 최대 2만원까지 적용된다.
지난 29일 공개한 광고 캠페인은 '가족사진편'과 '회전목마편' 등 2편으로 제작됐다. 지난 30일 오후 4시 기준 G마켓 공식 유튜브 누적 조회수 315만회를 돌파했다.
G마켓 관계자는 “8월 월첫세일에는 지난달보다 더 많은 브랜드가 참여해 다양한 특가 상품을 선보인다”면서 “광고를 즐기는 고객을 위한 한정판 굿즈 이벤트도 준비한 만큼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