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해킹공격 예의주시하는 KISA

[포토] 해킹공격 예의주시하는 KISA

정부가 해외 기반 해킹조직의 피싱 메일과 워터링홀 공격 등 사이버 위협에 대한 합동 사이버보안 경고를 발령한 가운데, 6일 서울 송파구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인터넷침해대응센터에서 관계자들이 국가 주요 정보통신망을 대상으로 사이버 공격 징후를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있다. 최근 공공·민간을 겨냥한 지능형 사이버 공격이 잇따르면서 관계기관은 탐지와 대응 태세를 강화하고 있다.

김민수기자 mski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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