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신한금융그룹 제공]](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8/10/news-p.v1.20260810.09e7eecf9c9e4b29be78c15a575638ba_P1.jpg)
신한금융그룹이 오는 31일 서울 용산 드래곤시티에서 그룹 첫 통합 자산관리(WM) 행사인 '신한 Premier 패스파인더 혜안 2026'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은행·증권·카드·라이프·자산운용 등 주요 계열사가 합동 참여하는 포럼이다. 금융자산 10억원 이상 고액자산가 약 1000명을 대상으로 거시경제 전망과 맞춤형 상담을 제공한다. 제휴사인 신세계 주요 고객(VIP)과 기업 대상 자산관리 서비스인 '신한 Premier 워크플레이스 WM' 고객까지 초청 대상을 확장했다.
포럼에서는 그룹 전문가 조직인 '신한 Premier 패스파인더'의 오건영 단장이 진행하는 강연을 시작으로 세법 변화, 주식·부동산 시장 전망, 부자 트렌드를 다룬다. 특별 연사로 나서는 박세리 골프 감독은 위기 극복 경험을 바탕으로 시장 변화 속 자산가의 판단력과 심리 관리 방법을 전한다.
현장에서는 세무·부동산·포트폴리오 전문가의 1:1 상담과 계열사별 상담 부스를 함께 운영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고객은 10일부터 그룹 통합 앱인 '신한 슈퍼SOL'에서 신청할 수 있다.
류태웅 기자 bigheroryu@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