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즈넵이 진행 중인 '환급바다' 친구 초대 이벤트에 사업자들의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비즈넵 운영사 지엔터프라이즈는 환급바다 친구 초대 이벤트를 통한 사업자 초대 성공 건수가 약 3000건을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누적 지급된 네이버페이 포인트는 약 2700만원에 달한다.
이벤트는 비즈넵 환급 이용자가 주변의 사업자를 초대하고, 초대받은 사업자가 회원가입 후 환급금을 조회하면 초대에 성공한 것으로 인정되는 방식이다. 초대에 성공하면 첫 번째 초대에 대해 네이버페이 포인트 1만원 쿠폰이 지급되며, 이후에는 초대할 때마다 5000원 쿠폰이 추가로 지급된다. 초대 횟수에는 별도의 제한이 없다.
이벤트는 오는 12월 31일까지 진행된다. 초대하는 사람은 일반인과 사업자 모두 참여할 수 있고 초대받는 사람은 사업자여야 한다.
비즈넵 관계자는 “많은 사업자들이 세금 환급에 대한 부담을 덜고, 쉽고 빠르게 환급을 받을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와 혜택을 지속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현대인 기자 modernma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