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상면주가 '빙탄복', 7월 판매량 전년比 66%↑

배상면주가는 복분자 과실주 '빙탄복'의 7월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66% 증가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2009년 출시된 빙탄복은 고창 복분자의 풍미에 탄산의 청량감을 더한 과실 탄산주다. 알코올 도수는 7도로, 가볍고 차갑게 즐길 수 있는 제품 특성에 힘입어 여름철 판매가 증가했다. 이버스토어 판매량과 11번가 인기순에서도 과실주 부문 1위를 기록하고 있다.

배상면주가 '빙탄복', 7월 판매량 전년比 66%↑

배상면주가 측은 “복분자의 새콤달콤한 풍미와 탄산의 청량감, 온라인 구매 편의성 등이 판매 증가에 영향을 줬을 것”이라고 해석했다.

한편 홈술닷컴에서는 오는 14일 말복을 앞두고 '복 더하기 복'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빙탄복 5입 구매 시 31% 할인과 함께 복분자음 미니어처 2개를 증정한다. 알코올 도수 12%의 복분자음 3병과 미니어처 2개로 구성된 세트는 10% 할인 판매한다. 두 제품 모두 고창 복분자를 사용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 ET Ev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