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 앵커사업단, '남구 3ON3 청소년 농구대회' 성료

광주대학교 앵커사업단은 지난 8일 교내 체육관에서 광주 남구 및 광주남구청소년수련관과 함께 '2026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 3ON3 청소년 농구대회'를 개최했다.
광주대학교 앵커사업단은 지난 8일 교내 체육관에서 광주 남구 및 광주남구청소년수련관과 함께 '2026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 3ON3 청소년 농구대회'를 개최했다.

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 앵커사업단은 지난 8일 교내 체육관에서 광주 남구 및 광주남구청소년수련관과 함께 '2026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 3ON3 청소년 농구대회'를 개최했다.

지역 청소년의 건강한 여가활동과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대회에는 중등부 15개 팀, 고등부 14개 팀 등 총 29개 팀이 참가해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광주대 스포츠과학부 재학생들은 대회 현장에서 스포츠 테이핑을 지원하며 참가 선수들의 안전한 경기 참여를 도왔다. 광주남구청소년수련관은 참가자 모집 및 홍보, 현장 운영 등에 힘을 보탰다.

정건용 앵커사업단장은 “앞으로도 대학의 다양한 교육 인프라를 적극 활용하고, 지역사회 다양한 기관과 지속 협력해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다양한 스포츠 활동을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전남광주=김한식 기자 hski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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