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전남광주미래산업박람회] 에이치엔스마트코리아, 도시안전 솔루션 '맨홀사고 방지 안전커버' 전시

에이치엔스마트코리아의 2024년 수출 붐업코리아 WEEK 전시회 부스 운영 모습.
에이치엔스마트코리아의 2024년 수출 붐업코리아 WEEK 전시회 부스 운영 모습.

사회재난안전 전문기업 에이치엔스마트코리아(대표 임정숙)는 9월 2일~5일까지 4일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6 전남광주미래산업박람회'에 참가해 도시침수 맨홀 사고예방 안전 맞춤형 추락방지장치인 '맨홀사고 방지 안전커버'를 선보인다.

이번 전시에서 에이치엔스마트코리아는 최근 급격한 기후변화에 의한 호우 등으로 도심침수 시 발생하는 맨홀 추락사고 등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개발한 혁신제품을 소개한다. 전시회 관람객들에게 도시침수 시 대피 요령과 맨홀사고 안전을 위한 기술발전상 등을 실물을 직접 접할 수 있는 공간을 운영한다.

이 회사의 '맨홀사고 방지 안전커버'는 공인기관의 높은 시험과정과 통과하고 조달청 혁신제품 지정으로 도시침수 시 맨홀사고 예방 할 수 있는 도심안전 솔루션이다. 맨홀 내부에 직접 설치하고 상습 침수지역에 구축해 관리가 용이하도록 애플리케이션(앱) 등록으로 설치정보를 제공한다.

일본 전시회 참가 모습.
일본 전시회 참가 모습.

공인 시험기관의 시험성적으로 제품의 압축하중 10킬로뉴턴(kN) 이상의 견고성을 증명하고 설치 후에도 외부 충격 및 하중에도 견고성을 확보하기 위해 공인기관의 2차 현장 시험을 실시해 더욱 안전한 도시안전 인프라를 조성한다.

이번 전시 현장에서 하드웨어 기술에 소프트웨어(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기술을 결합한 스마트 도시안전 솔루션 컨셉을 제시할 예정이다.

에이치엔스마트코리아는 2022년 설립한 재난안전 전문기업으로 기후변화 대응 '재난안전 기술,장비 개발로 사람이 안전한 세상을 만들자'를 슬로건으로 내세우고 있다. 주요 기술은 △맨홀사고 안전△하수악취 저감 플랫폼 등이며 IoT수위측정, AI도심침수 데이터 서비스 분야로 확장 중이다.

도시침수 대응 맨홀안전 솔루션을 전국의 지방자치단체체 등에 설치하고 있으며 베트남 바이어사들과 앵햐객사(MOU)를 체결하고 본격적으로 해외에도 수출할 계획이다.

베트남 프리젠테이션 모습.
베트남 프리젠테이션 모습.

임정숙 대표는 “안전은 사람이 살아가는데 있어 그 무엇보다도 보장받아 하는 필수 권리이며, 우리사회는 그 안전을 우선 제공해야 하는 의무를 지고 생각한다“며 ”기업이 아닌 미래 세대에게 안전한 삶의 환경을 물려줄수 있도록 지속적인 기술개발 뿐만 아니라 삶의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선배의 입장으로 사회 재난 안전분야에서 '안전한 대한민국 만들기'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2026 전남광주미래산업박람회' 포스터.
'2026 전남광주미래산업박람회' 포스터.

한편, '2026 전남광주미래산업박람회'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주최하고 광주관광공사가 주관하며, 모빌리티·뿌리산업·로봇·드론·메디헬스산업 등 5개 전시를 통합해 300개사 700개 부스 규모로 개최된다.

주요 전시 품목은 △모빌리티·친환경자동차·퍼스널 모빌리티·특수목적용 자동차·도심항공교통(UAM)·자율주행차 △핵심 뿌리기술·3D 프린팅·부품 및 기술 △인공지능(AI) 가전·홈 디바이스 △드론 관련 부품 및 기술 △의료기기·헬스케어·메디테크 등이다.

참가 기업에게는 수출·구매 상담회, 국내·외 바이어 및 벤처캐피탈(VC)과의 1:1 비즈니스 상담, 온·오프라인 홍보 기회 등 기업의 판로 개척과 비즈니스 확대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2026 전남광주미래산업박람회와 함께 2026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일자리박람회, 2026 글로컬 전남광주 사회서비스 통합 박람회가 부대 행사로 열릴 예정이다.

<이 기사는 광주관광공사의 협찬을 받아 게재되었습니다.>

전남광주=김한식 기자 hski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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