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ACE Fair] 루모에디자인, 홍보영상 제작 솔루션·캐릭터 인플루언서 마케팅 '루몽이' 출품

캐릭터 인플루언서 마케팅 '루몽이' 홍보 이미지.
캐릭터 인플루언서 마케팅 '루몽이' 홍보 이미지.

전문 영상 제작 기업 루모에디자인(대표 최지우)은 9월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6 광주 ACE Fair'에 참가해 압도적인 비주얼 완성도를 자랑하는 홍보영상 제작 솔루션과 캐릭터 인플루언서 마케팅 '루몽이' 서비스를 출품한다.

이번 전시에서 루모에디자인은 기획부터 촬영, 편집, 후반 작업까지 영상 제작 전 과정을 책임지는 원스톱 미디어 콘텐츠 제작 역량 및 캐릭터 IP 기반 마케팅 솔루션을 소개한다. 관람객들이 고품질 영상 제작 과정과 캐릭터 마케팅 콘텐츠를 직접 확인하고 브랜드와 예산에 적합한 맞춤형 홍보 전략을 상담받을 수 있는 비즈니스 컨설팅 공간도 운영한다.

인플루언서 '루몽이' 마케팅 서비스는 전남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의 지원사업으로 개발한 캐릭터 IP를 활용하여 고객의 업종과 브랜드 특성에 맞춰 콘텐츠를 제작하는 맞춤형 마케팅 서비스다. 기존 인플루언서 마케팅이 맛집과 뷰티 등 일부 업종에 집중돼 일반 기업이나 특수 업종, 개인 사업자가 활용하기 어렵다는 점에 착안해 기획했다. 특히 고비용의 인플루언서 섭외와 현장 촬영에 대한 부담을 줄이기 위해, 캐릭터 에셋을 활용해 별도의 촬영 없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홍보영상과 카드뉴스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를 통해 소상공인과 기업은 업종이나 촬영 환경의 제약을 줄이면서 브랜드에 적합한 고품질 콘텐츠를 확보할 수 있다. 캐릭터의 의상, 소품, 배경과 메시지 등을 홍보 목적에 맞춰 변경할 수 있어 제품 소개, 행사 안내, 정책 홍보, 브랜드 캠페인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할 수 있다.

루모에디자인 회사소개.
루모에디자인 회사소개.

루모에디자인은 넷플릭스 공식 승인을 받은 시네마 장비를 비롯한 프로페셔널 장비를 직접 운용해 드라마·예능, 기업·기관 홍보영상, 행사 스케치, 다큐멘터리 등 넓은 스펙트럼의 고화질 영상을 제작한다. 루모에디자인은 '결과를 만드는 콘텐츠는 정교한 전략에서 시작된다'를 기업 철학으로 삼고 있다.

주요 전문 서비스는 △기관·기업 브랜드 홍보영상 제작 △행사·컨퍼런스 기록 스케치 및 인터뷰 영상 △웹드라마 및 예능 △3D 모션그래픽 및 미디어아트 △캐릭터 IP 가상 인플루언서 마케팅('루몽이') 등이며, 다양한 산업군으로 영역을 확장 중이다.

프로페셔널 촬영·편집 시스템과 실속형 마케팅 솔루션을 결합한 루모에디자인의 서비스는 기업 규모와 예산에 맞춘 최적의 맞춤형 사업화로 추진하고 있다. 캐나다 출신 디자이너의 메인 디렉팅, 공공기관 출신 행정 관리, 한국예술종합학교 출신 등 영상 제작 분야의 각 최정예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어 공공 프로젝트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차별화된 기획력을 자랑한다.

루모에디자인 로고.
루모에디자인 로고.

현재 다수의 공공기관 및 브랜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있으며, 향후 온·오프라인 디지털 플랫폼 전반으로 사업 영역을 적극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최지우 대표는 “루모에디자인은 고객의 이야기를 단순히 영상으로 옮기는 데 그치지 않고, 브랜드의 가치와 강점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콘텐츠를 만드는 데 주력하고 있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기업과 기관에는 전문적인 영상 제작 솔루션을, 콘텐츠 제작에 부담을 느끼는 소상공인에게는 실질적인 마케팅 대안을 제시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고객의 브랜드 인지도와 사업 성과로 이어지는 콘텐츠를 제작하고, 누구나 자신의 브랜드 가치를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는 새로운 마케팅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덧붙였다.

'2026 ACE Fair' 포스터.
'2026 ACE Fair' 포스터.

한편, '2026 ACE Fair'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주최하고 광주관광공사,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광주디자인진흥원, 한국케이블TV협회, KOTRA가 공동주관하는 국내 대표 콘텐츠 전문 전시회다. 방송·애니메이션·캐릭터·디지털콘텐츠 등 다양한 콘텐츠 산업을 아우르며 400개사 540부스 규모로 개최한다.

주요 전시 품목은 △방송·영상 콘텐츠 △애니메이션·캐릭터 △인공지능(AI)·메타버스·확장현실(XR) 등 디지털 콘텐츠 △일러스트 등이다.

참가 기업에게는 국내·외 바이어 230여명과의 비즈니스 상담회(수출·구매·투자 등), 콘텐츠 관련 네트워킹 및 홍보 기회 등 비즈니스 성과 확대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전남광주 통합 애니메이션 특별관, 디즈니 특별관, 일러스트레이션페어, 보드게임 체험존, 세모귀마켓 등 다양한 콘텐츠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업과 소비자간(B2C)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해 산업 관계자뿐만 아니라 일반 참관객에게도 풍성한 콘텐츠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 기사는 광주관광공사의 협찬을 받아 게재되었습니다.>

전남광주=김한식 기자 hski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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