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 '2026 대한민국 공공PR 대상'에서 2년 연속 우수상

굿러브스 캠페인 이미지
굿러브스 캠페인 이미지

에쓰오일은 '2026 대한민국 공공PR대상'에서 민간기업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한국광고홍보학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공공PR대상'은 PR활동을 통해 공익적 가치를 확산시키는 데 기여한 정부단체, 공공기관, 민간기업 등을 선정해 시상한다.

에쓰오일은 방치된 목장갑, 고무장갑, 가죽장갑 등을 다회용 주유장갑으로 활용하도록 제안한 '나만의 주유장갑, 굿러브스 캠페인'을 통해 환경적 가치와 사회적 영향력을 인정받았다. 귀여운 3D 장갑 캐릭터와 유쾌한 스토리텔링을 활용해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소비자의 공감과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굿러브스 캠페인의 진정성과 사회적 가치를 인정받은 결과”라며 “일회용품 사용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환기시키고 더 많은 소비자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환경보호의 가치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에쓰오일은 자원순환과 일회용품 저감을 주제로 다양한 친환경 캠페인을 이어가고 있다.

전소연 기자 soyeon@etnews.com

  • ET Ev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