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스킨라빈스가 여름철 음료 수요를 겨냥해 인기 음료를 추가로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배스킨라빈스는 오는 28일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오늘의 음료 1+1' 프로모션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배스킨라빈스는 여름철 음료 선택 폭을 넓히기 위해 과일과 커피, 아이스크림 등을 활용한 다양한 음료 메뉴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프로모션은 오후 시간대까지 이어지는 무더위 속에서 시원한 음료를 찾는 고객을 겨냥해 대표 음료를 묶어 혜택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마련됐다.
행사 대상 음료 레귤러 사이즈 1잔을 구매하면 동일한 음료 1잔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프로모션은 행사 진행 매장에서만 적용된다.
대상 음료는 8월 이달의 음료인 '산딸기연유 블라스트'를 비롯해 △트로피컬티 블라스트 △망고탱고 블라스트 △카푸치노 오리지널 블라스트 △와츄원쉐이크 △믹솔로지 비타 프로스티 △트로피컬 펀치 비타 프로스티 △레몬 비타 프로스티 등 총 8종이다.
'산딸기연유 블라스트'는 산딸기의 상큼한 맛에 연유의 달콤하고 부드러운 풍미를 더한 시즌 음료다. 이외에도 열대과일을 활용한 블라스트와 커피, 아이스크림을 조합한 음료 등으로 메뉴를 구성했다.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여름철 음료 수요가 높아지는 시기에 고객들이 배스킨라빈스의 다양한 음료를 보다 풍성하게 즐길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가족, 친구, 동료와 함께 취향에 맞는 시원한 음료를 나누며 무더위를 달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소진 기자 soji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