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 과학 [포토] 무작위 나노패턴, 보안 기술로 진화 발행일 : 2026-08-26 15:46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국내 연구진이 나노 입자가 무작위로 모이며 만들어지는 고유한 '인공 지문'을 보안에 활용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간단한 빛만으로 진위를 확인할 수 있는 새로운 보안 원천기술이다. 26일 대전 유성구 KAIST에서 연구원이 콜로이드 나노 패턴을 이용해 만든 인공지문을 레이저로 비춰 생긴 패턴을 확인하고 있다. 대전=이동근기자 foto@etnews.com 포토&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