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사, 인체용보다 반려동물 신약부터 상용화

제약사, 인체용보다 반려동물 신약부터 상용화

제약사들이 신약을 사람보다 반려동물용으로 먼저 내놓고 있다.

제약사, 인체용보다 반려동물 신약부터 상용화
제약사, 인체용보다 반려동물 신약부터 상용화

인체용 개발에 앞서 규제 문턱이 낮은 동물용 시장에서 선행 데이터를 확보하고, 수입 약이 장악해 온 시장의 국산화까지 노린다.

▶동영상 콘텐츠는 더존비즈온 '원스튜디오'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이동은 기자 dongeu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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