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모빌리티,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 후원

(왼쪽부터) 전예성, 이다연, 신다인, 서교림, 방신실, 박현경 선수가 KG모빌리티 액티언 하이브리드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전예성, 이다연, 신다인, 서교림, 방신실, 박현경 선수가 KG모빌리티 액티언 하이브리드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

KG모빌리티(KGM)가 30일까지 경기 용인 써닝포인트 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을 후원하고, 우승자와 홀인원 기록 선수에게 차량 5대를 제공한다고 27일 밝혔다.

올해 대회는 사상 처음으로 기존 3라운드 54홀에서 4라운드 72홀 최저타 경기 방식으로 확대됐다. 총상금은 10억원 규모다. 우승자에게는 우승 상금 1억8000만원과 액티언 하이브리드가 부상으로 제공된다.

홀인원 경품도 마련됐다. 대회 기간 각 파3홀에서 최초로 홀인원을 기록한 선수에게 2번 홀 무쏘 EV, 5번 홀 뉴 토레스, 12번 홀 무쏘, 16번 홀 뉴 토레스 등 차량 4대가 지급된다.

KGM은 행사장에 차량 7대를 전시하고, 갤러리프라자에 별도 부스를 운영해 차량 구매 상담을 진행한다. 방문객에게는 타이틀리스트 골프공 세트와 티꽂이 등 골프 굿즈도 제공한다.

KGM은 2022년 제11회 대회부터 올해까지 5년 연속 KG 레이디스 오픈 후원사로 참여하고 있다. 올해 대회에는 디펜딩 챔피언 신다인을 비롯해 전예성, 이다연, 서교림, 방신실, 박현경 등 총 120명이 출전한다.

김지웅 기자 jw0316@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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