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모빌리티(KGM)가 30일까지 경기 용인 써닝포인트 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을 후원하고, 우승자와 홀인원 기록 선수에게 차량 5대를 제공한다고 27일 밝혔다. 올해 대회는 사상 처음으로 기존 3라운드 54홀에서 4라운드 72홀 최저타 경기 방식으로 확대됐다. 총상금은 10억원 규모다. 우승자에게는 우승 상금 1억8000만원과 액티언 하이브리드가 부상으로 제공된다. 홀인원 경품도
2026-08-27 14: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