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 20층 대강당에서 진행된 '제45기 신한은행 대학생 홍보대사 발대식'에서 김정훈 신한은행 브랜드홍보그룹장(왼쪽 네 번째)과 이승훈 명예 홍보대사(왼쪽 두 번째), 신.대.홍 45기 학생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신한은행 제공]](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8/27/news-p.v1.20260827.0dc91f93caf14cb49c73aed16ae60677_P1.png)
신한은행이 27일 서울 중구 본점에서 대학생 홍보대사 발대식을 개최하고 청년 시각을 활용한 디지털 금융 서비스 개선 활동에 나선다.
전국 37개 대학에서 선발된 80명은 올해 연말까지 신한은행 브랜드와 주요 사업을 경험하며 현장 마케팅과 콘텐츠 제작을 진행한다.
45기는 실무 연계형 참여 활동을 강화한다. 현업 부서와 함께 디지털 금융 서비스 개선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인공지능 전환(AX) 혁신 고객 체감도를 분석한다. 청년층 일상 사례를 바탕으로 금융소비자보호 콘텐츠도 제작할 예정이다.
신한금융그룹이 후원하는 프리스타일 스키 국가대표 이승훈 선수도 명예 홍보대사로 합류해 주요 행사와 콘텐츠 제작에 참여한다.
신한은행은 2004년 8월 금융권 최초로 대학생 홍보대사 프로그램을 도입해 브랜드 제고와 청년층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
류태웅 기자 bigheroryu@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