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격비교 서비스 다나와가 다음달 경희대 서울캠퍼스에서 인텔을 비롯한 22개 정보기술(IT) 브랜드가 참여하는 체험 공간을 연다.
다나와는 오는 9월 3일 경희대 서울캠퍼스에서 '2026 하반기 인텔&다나와 아카데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행사에선 노트북, 그래픽카드, 메인보드, 디지털카메라 등 일상과 학업에 유용한 최신 IT 제품 체험 공간을 마련한다. 참여사별 전시, 시연, 체험 등 다양한 형태의 부스를 운영한다. 다나와는 부스를 순회하며 미션을 수행하는 '스탬프 투어'와 푸짐한 경품이 걸린 '행운권 추첨' 등 현장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한다.
9월 1일부터 30일까지는 다나와 공식 사이트를 통한 온라인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다나와 관계자는 “파트너사들과 함께 학생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3월 서강대학교 열린 '2026 상반기 인텔&다나와 아카데미 페스티벌'에는 약 4000명의 학생이 방문하는 등 높은 호응을 얻었다.
현대인 기자 modernma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