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한국토요타자동차]](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9/01/news-p.v1.20260901.ca4205dfadb3431baa67fa390f5b471d_P1.jpg)
한국토요타자동차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19일까지 전국 렉서스 및 토요타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2026 렉서스·토요타 홀리데이 세이프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캠페인 기간 센터에 입고하는 차량을 대상으로 타이어 무상 점검을 제공한다. 장거리 운행 전 점검이 필요한 브레이크 패드·디스크, 12V 배터리, 냉각수, 에어컨 필터 등 주요 부품과 공임에는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정기 점검 및 소모품 교체 패키지(렉서스 PMS·토요타 SMS) 구매 고객에게는 최대 5% 추가 할인을 적용하며, 유상 수리 금액에 따라 인젝터 클리너 등 사은품을 증정한다.
렉서스 전기차를 위한 무상 정기 점검도 함께 이뤄진다. 전동화 모델 보급이 확대되면서 장거리 이동 전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과 냉각 장치 등 전기차 전용 점검을 받으려는 수요도 늘고 있다.
강대환 한국토요타자동차 부사장은 “고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보이지 않는 곳까지 세심하게 점검을 지원해 안심하고 운행할 수 있는 신뢰도 높은 서비스를 지속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함봉균 기자 hbkone@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