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투자증권은 오는 10월 31일까지 뱅키스 신규·기존 고객을 대상으로 국내주식 통합 행사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행사는 신규 고객의 첫 투자를 지원하는 '국내주식 1+1 및 투자지원금 행사'와 타사에 보유한 국내주식을 한국투자증권으로 이전하는 고객을 위한 '국내주식 자산 이전 행사'로 구성됐다.
행사 기간 중 한국투자증권에서 최초로 계좌를 개설한 고객에게 국내주식 2주를 지급하고, 국내주식 투자지원금 2만원을 제공한다. 행사 참여월에 국내주식을 100만원 이상 거래하면 투자지원금 2만원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해당 계좌의 잔고를 일정 기간 100만원 이상 유지하면 3만원이 추가 지급된다. 모든 조건을 충족한 고객은 국내주식 2주와 함께 총 7만원의 투자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국내주식 자산 이전 행사도 진행한다. 9월 중 타사에 보유한 국내주식을 뱅키스 계좌로 1000만원 이상 순입고하고 국내주식을 1000만원 이상 거래하면 순입고 금액 1000만원당 4만원씩 최대 400만원의 혜택금을 지급한다.
또한 9월 중 국내주식을 1000만원 이상 순입고한 뒤 9월과 10월에 각각 1000만원 이상 거래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매월 10만원씩 최대 20만원을 추가로 제공한다. 행사 페이지를 카카오톡으로 공유한 고객에게도 추첨을 통해 1만원을 지급한다. 모든 혜택을 받을 경우 최대 421만원을 받을 수 있다.
한국투자증권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의 성공적인 투자와 안정적인 자산 증식을 지원하는 맞춤형 서비스와 혜택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김신영 기자 spicyzer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