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성자동차는 1985년 설립 이후 40여 년간 메르세데스-벤츠와 국내 수입차 시장의 성장과 변화를 같이했다.
S-클래스와 메르세데스-마이바흐를 비롯 플래그십·럭셔리 모델을 통해 최상위 고객의 취향과 기대를 이해하고, 전문적인 영업 상담부터 브랜드 공간, 라이프스타일 프로그램, 차량 구매 이후 사후관리까지 고객의 프리미엄 경험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한성자동차는 강남·서초·삼성 등 프리미엄 수요가 집중된 강남권 핵심 전시장을 중심으로 전문 세일즈 컨설턴트가 고객 라이프 스타일과 니즈를 세심하게 파악해 차량과 옵션을 제안한다. 상담과 시승, 계약과 출고까지 모든 여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한성자동차 청담 전시장은 마이바흐 고객 경험을 대표하는 공간이다. 최상위 고객을 위한 전용 공간으로 시작해 세계 최초의 새로운 마이바흐 공간 콘셉트를 선보인 곳이다.
2017년 S-클래스와 마이바흐를 위한 전용 공간을 마련했고, 2024년 전면 리뉴얼을 통해 세계 최초로 메르세데스-마이바흐의 새로운 인테리어 콘셉트 '익스클루시브 라운지 플러스'를 적용했다.
청담 전시장은 강남권에서 마이바흐 고객과 브랜드를 연결하는 핵심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 한성자동차에 따르면 마이바흐 판매의 82.3%가 수도권, 50.9%가 서울에서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다.

한성자동차는 차량 구매와 인도 이후 마이바흐 오너로서 차별화된 경험을 이어갈 수 있도록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마이바흐 오너만을 위한 프라이빗 골프 프로그램 '한성자동차 마이바흐 고객 인비테이셔널'은 차량 구매라는 한 번의 접점에 그치지 않고 마이바흐 오너로서 브랜드와 지속적인 관계를 이어갈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한다.
또, 통합 로열티 멤버십 '클럽한성'을 통해 스포츠와 문화, 예술, 여가 등 고객의 취향과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한 프리미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전문적인 사후관리 역량 역시 한성자동차의 주요 경쟁력이다. 전국 18개 서비스센터와 1개의 서비스 팩토리를 기반으로 고객에게 안정적이고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성동 서비스센터는 워크베이를 95개에서 135개로 확대하고 총 200명 테크니션 체계를 갖췄다. 일반 정비와 사고 수리는 물론 메르세데스-AMG, 메르세데스-마이바흐, 전기차 전문 테크니션을 운영하고 있다. 성동 서비스센터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초장축 럭셔리 리무진 '마이바흐 S-클래스 풀만' 수리도 가능하다.
이밖에 벤츠 파트너 최초이자 유일하게 인재 양성 부서 'AS 아카데미'도 운영하고 있다. 서비스 품질을 결정하는 전문 기술 인력 육성에도 힘쓰고 있다는 것이다.
김마르코 한성자동차 대표는 “40여년간 메르세데스-벤츠 고객과 함께하며 쌓아온 신뢰와 경험은 한성자동차가 최상위 고객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마이바흐를 처음 마주하는 순간부터 차를 인도받고 오너로서 함께하는 모든 시간이 특별한 경험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한성자동차만의 경쟁력을 지속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지웅 기자 jw0316@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