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카금융서비스, 집중호우 피해 복구 위해 성금 1000만원 기부

인카금융서비스, 집중호우 피해 복구 위해 성금 1000만원 기부

인카금융서비스는 사회공헌 사단법인 '인카나누미'를 통해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한 성금 1000만원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최근 경남 남해안을 중심으로 기록적인 폭우가 이어지면서 일부 지역에 많은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인카금융서비스는 갑작스러운 재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 조속한 일상 회복에 힘을 보태고자 이번 기부를 결정했다.

전달된 성금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집중호우 피해 지역 복구와 이재민을 위한 구호물품 지원 등 피해 주민 일상 회복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인카금융서비스는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사단법인 '인카나누미'를 운영하고 있다. 임직원의 자발적이고 정기적인 기부금으로 운영되는 '인카나누미'는 지난 18년간 지역사회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후원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취약계층 지원을 비롯 각종 재난·재해 발생 시 피해 복구와 구호 활동에 동참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왔다.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곳에 실질적인 도움을 전한다는 취지 아래 나눔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인카금융서비스 관계자는 “최근 이어진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지역 주민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이번 성금이 피해 지역 빠른 복구와 주민들 일상 회복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진혁 기자 spark@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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