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장부품 전문 기업 DH그룹은 2일부터 5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6 전남광주 미래산업박람회'에서 완성차 부품의 불량을 검사하는 'DH오토아이' 등을 선보였다.
DH오토아이의 카메라 기술은 제품의 불량을 자동으로 찾아내고, 산업현장에서는 사람을 인식해 위험을 알려준다. 모니터를 통해 실제 검사 과정도 확인하실 수 있다.
DH오토넥스는 옆에 보이는 대형 저장용기는 영하 253도의 극저온 액체수소를 저장하는 미래 수소에너지 핵심 부품이다. 얇고 유연하면서도 빠르고 고르게 따뜻해지는 발열소재로 이뤄져 있다.

DH오토리드는 스마트 운전대는 위험 상황을 빛으로 알려주며 가운데 액정표시장치(LCD) 화면이 달린 건강감지 운전대는 손을 얹으면 체온과 맥박을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DH오토웨어의 차량용 AVN과, 냉온장고도 직접 조작해 볼 수 있다. 특히 차량용 냉온장고는 장거리 이동이나 캠핑,차박 때 음료와 식품을 차갑게 또는 따뜻하게 보관할 수 있어 자동차를 더욱 편리한 이동 및 생활 공간으로 만들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DH그룹은 스티어링 휠, 차량 인포테인먼트(IVI), 인공지능(AI) 컨트롤러를 아우르는 첨단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SDV) 솔루션과 일상을 풍요롭게 하는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가전을 제공하고 있다.
<이 기사는 광주관광공사의 협찬을 받아 게재되었습니다.>
전남광주=김한식 기자 hski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