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해진 간편식, 가성비 넘어 취향 잡는다


국내 간편식 시장이 올해 7조5000억원 규모로 성장할 전망입니다. 고물가로 외식과 배달 음식에 대한 부담이 커지면서 집에서 간편하게 한 끼를 해결하려는 수요가 늘어난 영향입니다.

시장이 커지면서 소비자들의 선택 기준도 달라졌습니다. 단순히 저렴하고 조리가 쉬운 제품보다 맛과 메뉴 다양성, 건강성을 따지는 소비자가 늘면서 식품업체들의 경쟁도 세분화하고 있습니다.

다양해진 간편식, 가성비 넘어 취향 잡는다

▶ 동영상 콘텐츠는 더존비즈온 '원스튜디오'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김상희 기자 hee0221@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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