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신한은행 제공]](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9/09/news-p.v1.20260909.35a232b7790a46c8959f8118a15dd8d3_P1.jpg)
신한은행은 9일부터 개인·기업금융 일반직 공개채용과 회계사 2차 합격자 특별채용을 포함해 130여명 규모의 2026년 하반기 신입행원 채용을 진행한다.
이번 채용은 역량 중심 평가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자기소개서 작성 문항을 없애는 대신 영상 인터뷰를 도입해 지원자 경험과 역량을 다각도로 확인한다. 기존 1·2차로 나눠 진행하던 면접은 심층면접, 그룹면접, AI 협업면접을 묶은 통합 방식으로 전환해 종합 평가한다.
입사 지원은 17일 오후 2시까지 신한은행 공식 채용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신한은행은 향후 사무인력 특별채용 등 다양한 전형을 활용해 추가 채용도 이어갈 방침이다.
류태웅 기자 bigheroryu@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