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탈소프트뱅크(TSB)는 9일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개막한 'K-ICT WEEK in BUSAN 2026'에 독립 부스(K-B01)를 마련, SLAM 기반 자율주행 항만이송장비, 데이터 중계·통신·운영관제 등 스마트 항만 모빌리티 기술과 제품을 전시한다.
전시 기간은 9일~11일까지 사흘간이고 전시 기술과 제품은 해양수산부 '스마트항만 기술산업 경쟁력 강화 핵심기술개발사업' 수행으로 거둔 성과다.
TSB는 11일 오전 10시 30분 벡스코 제1전시관 211호~212호에서 스마트 항만 모빌리티 기술을 중심으로 스마트항만 피지컬AI와 중장기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컨퍼런스도 개최한다.
부산=임동식 기자 dsli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