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S엠트론은 올해 전국 86개 지역에서 140회 진행한 자율작업 트랙터 시승 행사에 농업인과 지역 관계자 1만여명이 참여했다고 14일 밝혔다.
참가자들은 MT9·MT7 자율작업 트랙터를 조작하며 작업 편의성과 영농 현장에서의 활용 가능성을 확인했다.
행사는 농업인이 직접 트랙터를 운전하며 자율작업 기능을 체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신재호 LS엠트론 사장은 “농가의 작업 부담을 줄이고 생산성을 높일 수 있도록 자율작업 기술을 고도화하겠다”고 말했다
LS엠트론은 트랙터, 사출, 궤도, 전자부품 등 사업을 영위하는 업체다.
김영호 기자 lloydmind@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