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뷰티슬림(대표 백종선)은 10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2026 전남광주뷰티산업전'에 니코틴아미드 모노뉴클레오타이드(NMN) 저속노화 기초화장품 라인 제품군을 출품한다.
뷰티슬림 자체브랜드인 '에프이티(FET)'는 피부 노화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요인 가운데 '열(Heat)'에 주목한 스킨케어 브랜드다. 피부가 지속적으로 높은 온도와 외부 자극에 노출되면 수분 증발과 피부 컨디션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 착안해, 피부의 열감을 편안하게 관리하면서 피부 본연의 건강한 컨디션을 유지하는 것을 핵심 방향으로 한다.
에프이티(FET)의 대표 핵심 성분인 'NMN(Nicotinamide Mononucleotide)'은 세포 에너지 개선, 신진대사 강화, 콜라겐 형성 및 피부 탄력 관리에 도움을 주고 있다.
또 다른 핵심인 '수딩쿨러(Soothing-Cooler)'는 알로에베라잎추출물, 다시마추출물, 참마뿌리추출물, 당느릅나무뿌리추출물, 제비꽃추출물 등 식물 유래 성분을 조합한 원료로, 피부 진정과 보습 및 열감 관리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특히 피부의 열을 흡수·방출하는 Sol-Gel 반응을 활용한 열 관리 메커니즘을 통해 외부 환경에 의해 민감해진 피부를 편안하게 관리하는 데 도움을 주도록 설계됐다.
뷰티슬림은 피부관리 및 에스테틱 현장에서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전문 화장품과 피부관리 솔루션을 개발·유통하고 있으며, 자체 브랜드 '에프이티(FET)'로 피부 열 관리와 저속노화라는 차별화된 스킨케어 영역을 구축하고 있다.
단순 제품 소개를 넘어 피부 열과 노화의 연관성, NMN 및 수딩쿨러의 특징, 피부 컨디션별 제품 선택법 등을 알기 쉽게 전달해 에프이티(FET)만의 브랜드 경쟁력을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백종선 대표는 “피부 노화는 단순히 시간의 흐름만으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매일 접하는 자외선, 외부 환경과 피부 열 등 다양한 요인의 영향을 받는다”며 “FET는 이러한 변화에 주목해 피부의 열을 편안하게 관리하고, 피부가 건강한 컨디션을 오래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저속노화 스킨케어'를 제안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2026 전남광주뷰티산업전'에서 FET가 추구하는 피부 열 관리의 중요성과 차별화된 스킨케어 솔루션을 많은 분들에게 소개하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2026 전남광주뷰티산업전'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주최하고 광주관광공사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주관하며, 화장품·미용기기·뷰티테크·에스테틱·헤어·네일 등 뷰티산업 전반의 기업과 제품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전문 전시회로 개최한다.
주요 전시 품목은 △기초·색조화장품 △스킨케어·바디케어 △헤어·두피케어 △네일·메이크업 △향수·아로마 △미용기기·에스테틱 △뷰티 디바이스·뷰티테크 △화장품 원료·패키징 등이다.
참가 기업에게는 해외 바이어 및 유통 관계자와의 비즈니스 상담, 제품 및 브랜드 홍보, 세미나, 기업 간 네트워킹 등 판로 개척과 비즈니스 확대를 위한 다양한 기회를 제공한다. 전시 기간 뷰티 관련 체험 및 부대행사를 함께 운영해 참가기업과 바이어, 참관객이 함께 교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 기사는 광주관광공사의 협찬을 받아 게재되었습니다.>
전남광주=김한식 기자 hski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