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쇼TV] 태성에스엔이, “하루 완성 CAE 세미나 2026” 11월 11일 생방송

[올쇼TV] 태성에스엔이, “하루 완성 CAE 세미나 2026” 11월 11일 생방송

태성에스엔이는 오는 11월 11일(수) 오후 1시 30분부터 전자신문 웨비나 전문 방송 올쇼TV에서 '하루 완성 CAE 세미나 2026'을 개최한다.

'하나의 해석에서, 더 넓은 Simulation으로'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엔지니어가 현장에서 겪는 해석 관련 고민을 해결할 수 있도록 CAE 기초부터 실무 사례, 연성해석, 인공지능(AI) 활용법까지 폭넓게 소개한다.

세미나는 구조해석과 유동해석, 전자기장해석 등 세 분야로 나뉘어 진행된다. 참석자는 자신의 업무와 관심 분야, CAE 활용 수준에 따라 원하는 트랙과 세션을 선택해 들을 수 있다.

이번 행사는 CAE를 처음 시작해 기본기를 쌓고 싶은 입문자, 실제 해석 사례를 통해 실무 역량을 높이려는 엔지니어, CAE 분야의 AI 활용 방법을 확인하려는 실무자에게 적합하다. 해석 시간을 줄이고 반복 작업을 간소화하는 실무 팁과 함께 연성해석 및 AI를 활용해 시뮬레이션 적용 범위를 확장하는 방법을 제시할 예정이다.

구조해석 트랙은 '설계자를 위한 CAE 기초'로 시작한다. 이어 구조해석에 필요한 재료 물성과 전기-열 해석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다물체 동역학 해석의 개념 및 주요 적용 사례를 소개한다.

구조물의 충돌·폭발·파손해석과 다양한 용접 공정의 시뮬레이션 및 용접부 평가 방법도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살펴본다. 마지막 세션에서는 'AI에게 Ansys를 맡기는 첫걸음'을 주제로 CAE 업무에 AI를 적용하는 방법을 다룬다.

유동해석 트랙에서는 산업별 전산유체역학(CFD) 적용 사례를 시작으로 모델링과 격자 작업의 부담을 줄이는 방법을 소개한다. GPU Solver를 활용해 해석 시간을 단축하는 방안과 PIDO를 통해 적은 조작만으로 유동해석 결과를 예측하는 방법도 공유한다.

이어 복잡한 열시스템 해석을 간단하게 구성하는 방안과 다상유동 해석 시간을 줄이는 실무 전략을 다룬다. AI Surrogate Model을 활용한 유동장 예측 방법과 Agentic AI를 활용한 유동해석의 방향 및 가능성도 제시한다.

전자기장해석 트랙에서는 전자기장 해석의 기본 개념을 비롯해 모터의 권선 온도 해석부터 수명 예측까지의 과정을 소개한다. 모터 SML 모델을 활용해 제어회로 해석의 범위를 넓히는 방법과 PCB 다물리 해석을 시작하기 위해 필요한 내용도 설명한다.

이와 함께 AEDT Icepak을 활용한 데이터센터 열해석 및 실시간 예측 방안, 고속 인터커넥트 메타모델 최적화 방법, SIwave MTTF를 활용한 제품 수명 예측 방법을 공유한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참석자는 자신의 수준과 업무에 맞는 세션을 선택해 CAE의 기초 개념부터 산업 현장의 적용 사례까지 확인할 수 있다. GPU 기반 해석 가속과 자동화, AI 대리모델, Agentic AI 등 최신 기술이 구조·유동·전자기장해석 업무를 어떻게 변화시키는지도 살펴볼 수 있다.

자세한 정보 및 등록 신청은 태성에스엔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임민지 기자 minzi56@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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