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온, 가을 패션 할인전…FW 신상품 최대 93% 할인

롯데쇼핑의 e커머스 플랫폼 롯데온은 오는 28일부터 10월 11일까지 '9월 패세라'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가을 신상품과 간절기 아우터, FW 시즌 상품 등을 최대 93%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행사 기간 나이키를 시작으로 헤지스·닥스, 쥬아르, 코오롱스포츠, 게스, 타미힐피거, 디스커버리 등 주요 브랜드를 매일 선정해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계절 변화에 맞춰 활용도가 높은 상품을 중심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롯데온, 가을 패션 할인전…FW 신상품 최대 93% 할인

가을 신상품으로는 루시다 레더 재킷, 슬로우롤리 워크 재킷, 드로우핏우먼 하프 트렌치 재킷, 제너럴아이디어 가디건 등이 마련됐다. 에르노 여성 패딩, 마리끌레르 페이크 퍼 니트 집업, 타미힐피거·라코스테 여성 가디건 등 FW 상품도 선보인다.

일교차가 큰 간절기에 활용할 수 있는 아우터도 다양하게 준비했다. 파렌하이트 점퍼, 마리끌레르 패딩, 디스커버리 바람막이, 커버낫 경량 아우터, 헨리코튼 초어재킷, 리바이스 트러커 재킷 등이 대표 상품이다. 헤지스레이디스 가디건과 나이키키즈 바람막이 등 여성과 남성, 아동 상품까지 폭넓게 구성했다.

품절 이후 재판매되는 인기 상품을 모은 '재입고' 라인업도 운영한다. 메이블루 하이넥 하프 트렌치코트, 메트로시티 카메라백, 허시파피 남성 소가죽 슬립온 로퍼, 샤틴 페이크 레더 점퍼 등을 선보인다. 푸마 바디웨어, 마인드브릿지 니트, 더레노마 니트, 폴스부띠끄 숄더백 등 일부 상품은 반값 수준으로 판매한다.

김은수 롯데온 브랜드마케팅팀장은 “가을 신상품과 간절기 아우터, 재입고 인기 상품까지 다양한 패션 상품을 준비했다”면서 “계절 변화에 맞춰 원하는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혜택을 강화했다”고 말했다.

롯데온은 최근 온누리상품권을 활용할 수 있는 전통시장 상품 특별전도 운영하며 상품군을 넓히고 있다. 수산대전 할인쿠폰 등을 연계해 추석 수요를 겨냥한 상품 판매도 진행 중이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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