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영홈쇼핑이 모바일몰 오픈 11주년을 맞아 오는 12일 국내 중소기업·소상공인 제품을 특가에 판매하는 '모바일 오픈 11주년 × 슈퍼극딜 1day'를 진행한다.
'슈퍼극딜'은 하루 동안 엄선한 상품을 특가로 선보이는 공영홈쇼핑의 대표 라이브커머스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는 12일 오전 11시부터 8시간 동안 진행되며 국내에서 생산한 농축산물과 생필품 등 8개 상품을 선보인다.

주요 상품은 '무형광 3겹 착한 화장지 90롤', '흥양농협 햅쌀 20㎏', '바른식탁 전라도 맛김치 10㎏' 등이다. 제철 상품인 '무농약 못난이 해남 고구마 10㎏'과 '햇 빨간사과 4㎏'도 판매한다. '홍천한우마을 1++등급 한우육회', '수주촌 햇 굵은 화건 고춧가루', '우리쌀 가래떡·떡국떡'은 소비자가 필요한 구성을 선택해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모바일몰 11주년을 기념한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공영홈쇼핑은 발급 횟수 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총 1만1000원 상당의 '무제한 쿠폰팩' 4종을 지급한다. 결제 건당 최대 5000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라이브 방송 상품 구매 고객에게는 무제한 쿠폰과 중복 사용할 수 있는 1000원 할인 쿠폰도 1인당 최대 8매 지급한다. 쿠폰은 12일 오전 10시부터 13일 오전 10시까지 사용할 수 있다.
공영홈쇼핑 관계자는 “지난 11년간 변함없는 관심을 보내주신 고객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국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생산한 우수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여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덜어드리겠다”고 말했다.
성현희 기자 sunghh@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