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도커뮤니케이션, 창립 26주년 기념행사 개최…사람 중심 성장문화 이어간다

명랑운동회·장기근속자·쿠도영웅 시상 통해 구성원 화합과 성과 공유
'행복한 사람들이 만들어 가는 더 나은 미래' 경영철학 실천…11월 공개채용 실시

쿠도커뮤니케이션은 창립 26주년을 맞아 재능교육연수원에서 전사 임직원이 함께하는 창립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쿠도커뮤니케이션은 창립 26주년을 맞아 재능교육연수원에서 전사 임직원이 함께하는 창립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인공지능(AI)·정보통신기술(ICT) 전문기업 쿠도커뮤니케이션(대표 김용식)은 창립 26주년을 맞아 재능교육연수원에서 전사 임직원이 함께하는 창립기념행사를 개최하고, 구성원 간 화합과 소통을 통해 사람 중심의 기업문화를 재확인했다고 26일 밝혔다.

행사는 지난 26년간 회사의 성장에 기여해 온 구성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사업부와 직급을 넘어 소통하며 조직의 결속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총 2부로 진행됐다. 1부에서는 전사 임직원이 참여하는 '명랑운동회'를 개최해 다양한 단체 프로그램과 팀별 활동을 통해 구성원 간 협동심과 유대감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평소 업무에서 접점이 적었던 구성원들도 함께 어울리며 소통과 화합의 의미를 나눴다.

이어진 2부 창립기념식에서는 회사의 성장과 발전에 헌신해 온 장기근속자를 대상으로 시상식을 진행했다. 또한 한 해 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뛰어난 성과와 모범적인 자세로 조직 발전에 기여한 구성원을 '쿠도영웅'으로 선정해 그간의 노력과 성과를 격려했다.

쿠도커뮤니케이션은 '행복한 사람들이 만들어 가는 더 나은 미래'라는 비전 아래 구성원의 행복과 성장을 기업 경쟁력으로 삼고 있다.

김용식 대표는 구성원들이 회사 안에서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중요한 경영 원칙으로 강조해 왔다. 단기적인 성과뿐 아니라 구성원 개개인의 성장 가능성에 투자하고, 이를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으로 연결한다는 방침이다.

이 같은 인재경영 철학은 신입사원 공개채용 제도에서도 나타난다. 쿠도커뮤니케이션은 청년 인재에게 실질적인 성장 기회를 제공하고 미래 핵심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공개채용을 지속해 오고 있다.

올해도 11월 1일부터 11월 15일까지 공개채용을 실시하며, 회사의 미래 성장을 함께 이끌어 갈 인재 확보에 나설 예정이다.

쿠도커뮤니케이션은 앞으로도 구성원의 행복과 성장을 기반으로 한 기업문화를 발전시키는 동시에 AI·ICT 분야의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며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경민 기자 kmlee@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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