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교 눈높이가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본 자격 취득을 돕는 학습 서비스 '한국사능력검정시험(기본)'을 출시했다.
초·중등 학생이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본 과정 4~6급을 체계적으로 준비하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다. 동영상 강의와 문제풀이집, 실전 모의고사로 이어지는 단계별 학습으로 단기간 시험 대비에 적합하다.
동영상 강의는 한국사 전문 강사가 선사 시대부터 현대사까지 주요 역사 개념을 총 40강에 걸쳐 설명한다. 대교가 자체 개발한 문제풀이집은 최신 출제 경향을 반영, 핵심 개념을 점검하고 기본부터 실전 문제까지 단계적으로 풀 수 있게 구성했다. 실전 모의고사로 시험 유형을 익히고 실전 감각을 기를 수 있다.
전문 선생님의 1대 1 학습 관리를 제공한다. 선생님이 학생별 학습 진도와 이해도를 점검하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도록 도와 체계적 시험 준비를 지원한다.
눈높이는 이번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응시료 지원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2027년 2월까지 '한국사능력검정시험(기본)'을 신규 등록한 회원이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본 자격을 취득하면 네이버페이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한다.
대교 관계자는 “학생들이 한국사의 기초 개념을 탄탄히 다지고 자격 취득 성취감을 경험할 수 있게 서비스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구체적 학습 목표를 세우고 달성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교는 외국어 전문 학습 공간 대교랭귀지스퀘어에서 HSK·JLPT·TOEIC 등 주요 외국어 시험을 준비할 수 있는 '외국어 자격증 대비 소수정예 수업'을 제공하고 있다. 외국어 자격증을 준비하는 학습자들이 자신의 수준과 목표에 맞춰 체계적으로 시험에 대비할 수 있는 강의다.
박종진 기자 truth@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