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호텔앤리조트, '쓱데이' 참가…객실 최대 77% 할인

조선호텔앤리조트는 오는 8일까지 진행되는 '2026 대한민국 쓱데이'에서 호텔 숙박부터 레스토랑, 웨딩, 레저, 리테일 상품까지 500여종의 상품을 특별가에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객실 상품은 조선 팰리스와 웨스틴 조선 서울·부산, 그랜드 조선 부산·제주 등 9개 호텔에서 이용할 수 있다. 최대 77% 할인한다. 포포인츠 조선 명동 객실은 16만원대, 그랜드 조선 부산 객실은 22만원대에 제공한다. 10월 30일부터 11월 2일까지는 6개 호텔을 대상으로 조식 제공과 추가 할인 등을 포함한 72시간 특전도 운영한다.

조선호텔앤리조트, '쓱데이' 참가…객실 최대 77% 할인

호텔 뷔페와 레스토랑은 최대 20% 할인한다. 웨스틴 조선 서울의 홍연과 나인스게이트 코스 메뉴는 15%, 레스케이프 팔레드 신의 북경오리 세트와 그랜드 조선 부산의 일부 메뉴는 29% 할인한다. 사진가 안웅철 작가와 협업한 쉐이퍼 와인 한정판 아트 레이블도 공개한다.

웨딩과 가족연 상품은 11월 30일까지 상담 후 계약하는 고객에게 호텔별 할인과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아쿠아필드 1+1 입장권은 선착순 300매 한정으로 48% 할인하고, 원더파크·원더빌리지 이용권은 50%, 콩코드 피트니스 S-멤버십은 30% 할인한다.

공식 온라인몰에서는 소갈비찜과 한우미역국, 김치 등 홈다이닝 상품을 최대 20% 할인한다. 연말 디저트인 슈톨렌 2종은 15%, 더 조선호텔 디퓨저 컬렉션은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 유료 멤버십 클럽조선 신규 가입 고객에게는 등급별 최대 5만원의 호텔 할인권도 제공한다.

조선호텔앤리조트는 이번 쓱데이에서 숙박과 외식뿐 아니라 레저·리테일·멤버십까지 상품군을 확장해 호텔 브랜드 경험을 일상 소비 영역으로 넓힌다는 계획이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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