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즘, 제7회 '체크인 갈라' 프로모션 진행…'풍경'으로 고른 8개 호텔 연말 호캉스 제안

바다·정원·산·도심 뷰 갖춘 호텔 엄선…JW 메리어트 제주·서울신라호텔 등 갈라 단독 상품 공개- 'STAY WITH THE VIEW' 주제로 호텔별 대표 풍경과 혜택 소개…최대 77% 할인

RXC가 제7회 체크인 갈라를 개최한다. 사진= RXC
RXC가 제7회 체크인 갈라를 개최한다. 사진= RXC

리테일 미디어 플랫폼 프리즘을 운영하는 RXC(대표 유한익)가 2일부터 오는 12일까지 제7회 '체크인 갈라'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체크인 갈라는 프리즘이 엄선한 프리미엄 호텔을 선보이는 대표 프로모션이다. 이번 행사는 연말연시 여행 수요에 맞춰 'STAY WITH THE VIEW'를 테마로 내세웠으며, 탁월한 전망을 갖춘 8개 호텔·리조트 패키지를 최대 77% 할인 혜택으로 제공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맞이하는 투숙객을 위해 공간의 '전망'에 초점을 맞춰 라인업을 꾸렸다. 객실과 부대시설에서 조망할 수 있는 바다, 정원, 산, 도심 뷰를 중심으로 각 호텔만의 휴식과 혜택을 제안한다. 상품 구성은 연인·친구 대상의 2인 및 3인 패키지부터 아이를 동반한 패밀리 패키지, 연박 패키지까지 다변화했다. 2일 JW 메리어트 제주를 시작으로 호텔별 릴레이 라이브 방송이 이어지며, 12일 피날레 방송으로 대미를 장식한다.

각 호텔의 시그니처 뷰를 살린 단독 특가도 돋보인다. JW 메리어트 제주는 가든뷰 객실과 범섬 조망 수영장을 주중·주말 동일가로 제공하며, 서울신라호텔은 남산 뷰와 함께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더 파크뷰 조식을 결합해 100객실 한정 판매한다. 파라다이스시티는 비행기 이착륙을 볼 수 있는 공항 뷰 업그레이드를 200객실 선착순으로 지원하고,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은 해운대 오션뷰와 씨메르, 조식, 라운지 혜택의 2박 상품을 77% 할인가로 선보인다. 그랜드 워커힐 서울(리버뷰+더뷔페 런치), 쏠비치 남해(다도해 뷰), 비발디파크(단풍·스키 시즌 상품) 등도 함께 판매된다.

연말 특별한 날을 위한 상품도 마련됐다. 크리스마스이브와 크리스마스, 12월 31일 등 특별한 날짜의 스위트 객실 투숙 상품을 경매 방식으로 판매하는 '하이엔드 슬라이딩'을 5개 호텔에서 진행한다. 메인 이벤트로는 갈라 상품 구매 후 피날레 라이브를 시청한 고객 1명을 추첨해 585만 원 상당의 체크인 VIP 바우처를 증정한다. 이와 함께 가장 가고 싶은 호텔 뷰를 고르는 '베스트 VIEW 투표'와 라이브 퀴즈 드로우, 사전 댓글 이벤트, SKIN1004 구매 인증 이벤트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리즘은 프리미엄 호텔 시장에서 차별화된 콘텐츠 기획을 통해 성과를 이어오고 있다. 올해 5월 진행한 '그랜드 하얏트 서울' 라이브는 방송 1시간 만에 거래액 60억 원을 기록했고, 당시 분당 최고 거래액은 5억 8700만 원에 달했다. 올해 2월 '더 시에나 리조트&프리모' 프로모션에서는 총 거래액 110억 원 이상, 라이브 중 분당 최고 거래액 5억 원을 달성하며 프리미엄 호텔 라이브 시장에서 입지를 넓히고 있다.

유한익 프리즘 운영사 RXC 대표는 “이번 제7회 체크인 갈라는 연말과 새해를 앞두고 호텔마다 가진 가장 아름다운 풍경을 고객에게 소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앞으로도 프리즘만의 기획력과 콘텐츠 역량으로 고객이 특별한 순간을 보낼 수 있는 프리미엄 호텔 경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고 밝혔다.

이원지 기자 news21g@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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