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웅진컴퍼스 교육 플랫폼 클래스박스가 교육자 대상 '영어 글쓰기 지도 전문가 과정' 5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영어교육에서 논리적인 글쓰기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학원 원장과 교육자의 체계적 수업 설계와 영어 글쓰기 지도 역량 강화 차원이다.
코칭은 대치동 '다이안 영어학원' 이보경 원장이 진행한다. 실제 교육 현장에서 축적한 지도 경험을 바탕으로 학생의 사고력을 이끌어내는 방법부터 문장·단락 구성, 논리적 글쓰기 완성까지 단계별 교수법과 수업 설계 노하우를 제공할 예정이다.
교육과정은 온라인 6회와 오프라인 2회 등 총 8회차로 구성된다. 브레인스토밍과 문장 확장, 말하기와 쓰기 연계, 5단락 글쓰기 구조, 의견과 창의적 글쓰기 등 실제 학원과 공부방 수업에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커리큘럼으로 운영된다.
수강생에 교육부 공식 등록 자격증 발급을 비롯해 학부모 입학 설명회 지원, AI 첨삭 시스템 이용권, 글쓰기 교재와 워크북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서종윤 웅진컴퍼스 대표이사는 “영어 글쓰기 교육의 중요성이 높아지는 만큼 교육자들의 전문적인 지도 역량 강화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수강생 모집은 오는 11월 18일까지 클래스박스 홈페이지에서 진행되며 정원 충원 시 조기 종료된다.
한편 웅진컴퍼스 학원 교재 관리 통합 솔루션 웅진세이브원은 지난달 맞춤 교재 제작 지원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학원과 공부방의 자체교재 제작과 이를 활용한 학원 브랜딩 지원 목적이다.
박종진 기자 truth@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