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올리브네트웍스가 운영하는 라이프스타일 멤버십 CJ 원(CJ ONE)은 CJ더마켓 및 이마트24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11월 '원더위크'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CJ ONE은 7월부터 매월 회원 대상 '놀랍도록 훌륭한 혜택'을 선보이는 프로모션인 원더 시리즈를 진행하고 있다. 뚜레쥬르, 메가MGC커피 등 제휴 브랜드 협업을 통한 생활 밀착형 혜택으로 약 4개월간 월 평균 10만여 명의 신규 회원을 확보했다. 쿠폰 누적 다운로드도 43만회를 넘겼다.
오는 10일까지 진행하는 원더위크는 CJ제일제당의 공식 자사몰 CJ더마켓에서 사용 가능한 쿠폰을 지급한다. CJ더마켓의 월간 할인 행사 '더마켓 세일 페스타(더세페)'와 연계했다.
본 이벤트 기간인 11월 6일부터 10일까지 CJ더마켓에서 7만 원 이상 구매 시 사용 가능한 20%(최대 1만 4000원) 할인 쿠폰을 지급한다. CJ ONE과 더세페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제휴사 통합 개인 맞춤 서비스 이용약관에 동의한 회원에게 혜택을 제공한다. 쿠폰 사용 후 CJ ONE 포인트를 적립한 회원은 11월 30일에 7000포인트(P) 페이백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CJ ONE은 8일까지 진행하는 이마트24 제휴 프로모션도 마련했다. 이마트24 매장에서 도시락, 김밥, 삼각김밥 등 밥 종류 간편식을 구매하고 CJ ONE 멤버십 바코드로 포인트를 적립하면 50%(1회 최대 5000원)를 즉시 할인해준다.
임아진 CJ ONE 담당은 “원더 시리즈를 통해 일상과 밀접한 혜택이 회원들의 방문과 이용으로 이어진다는 점을 확인했다”며 “이번 11월 원더위크와 이마트24 프로모션은 장보기부터 편의점까지 식생활 전반에서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기획한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해 회원들이 일상에서 만족할 수 있는 혜택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강성전 기자 castlekang@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