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강가전 브랜드 오쿠가 발 건강의 중요성에 주목하며 무선으로 편리하게 착용할 수 있는 발마사지기 '오쿠 지압온'을 선보였다.
지압온은 공기압으로 발을 감싸는 방식과 달리 발바닥 직접 지압에 초점을 맞춘 제품으로, 일상 속 발 관리를 위한 홈케어 가전이다.
하루 종일 서서 일하거나 걷는 시간이 많은 현대인에게 발의 피로는 익숙한 일상이다. 흔히 '제2의 심장'이라 불릴 만큼 발은 우리 몸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정작 발 건강을 위한 관리는 소홀해지기 쉽다.
지압온은 발바닥과 종아리 마사지가 모두 가능한 2in1 무선 착용형 마사지기다. 5개의 지압봉이 발바닥을 직접 눌러주는 구조를 적용했으며, 일반적인 공기압 발마사지기가 발을 감싸고 압박하는 방식과 달리 발바닥에 집중적인 지압 자극을 전달하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3단계 온열 기능을 더했으며, 스트랩을 활용하면 종아리 마사지에도 사용할 수 있다.
특히 무선으로 신는 형태여서 별도의 전원선 연결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장시간 서서 일하는 직장인과 자영업자, 걷기와 등산을 즐기는 4060 중장년층 등 발을 많이 사용하는 소비자들이 일상에서 활용하기 좋다. 퇴근 후 휴식 시간이나 TV를 시청하면서 사용할 수 있으며, 부모님을 위한 실용적인 선물로도 제안할 수 있다.
올해 창립 24주년을 맞은 오쿠는 중탕기와 약탕기, 두유제조기 등 건강한 식생활을 돕는 가전을 중심으로 성장해 왔다. 최근에는 '오쿠 흡착 스팀핏케어' 진공스팀다리미를 선보이는 등 생활가전 분야로도 제품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오쿠 관계자는 “오쿠가 지난 24년간 추구해 온 핵심 가치는 건강한 일상”이라며 “앞으로도 건강한 식생활을 넘어 일상 속에서 몸을 관리하고 생활의 편의성을 높일 수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원지 기자 news21g@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