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아틀라스' 부품 공급망 확정


현대차그룹 미래 성장 동력이자 피지컬 인공지능(AI) 시대를 앞당길 것으로 주목받는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 공급망이 확정됐다.

로봇 동작을 구현하는 액추에이터는 현대모비스가 전량 공급하고, 로봇 심장인 배터리는 삼성SDI와 LG에너지솔루션이 담당한다. 로봇 눈이 되는 카메라는 업계 예상을 깨고, 현대모비스·나무가·엠씨넥스·캠시스가 참여한다.

현대차 '아틀라스' 부품 공급망 확정

▶ 동영상 콘텐츠는 더존비즈온 '원스튜디오'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정승준 기자 ajune@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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