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은 전자정보통신산업 50년사를 ‘산업’ 시각에서 새롭게 쓰기로 했다. ‘50년 산업사’는 이 전자정보통신 산업을 이끌어 온 인물과 기업, 기술 중심으로 쓰여질 것이다. 특별기획팀 일동은 올 한 해 업체와 기관, 개인에게 흩어진 자료를 모아 후대에 남을 50년사를 쓰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