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2-27 12:48
에너지관리 30년
에너지산업이 급변하고 있다. 외부 공급에만 매달려 왔던 우리나라 에너지산업 구조가 자력 생산 및 확보와 신재생에너지 확대로 자생력을 키워가고 있다. 에너지효율 극대화라는 피할 수 없는 고개가 앞에 있다. 전자신문은 지난 30년간 축적해 온 국가 차원의 에너지 관리 역사와 우리의 과제를 매주 화, 목요일 시리즈로 점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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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에필로그 -
<16>기후변화 대응 · 국제협력2010-12-22 11:25 -
<15>전문인력 양성2010-12-20 13:18 -
<14>신재생에너지 보급2010-12-15 14:08 -
<13>업무 전산화2010-12-13 14:30 -
<12회>집단에너지사업 확산2010-12-08 16:00 -
<11회>ESCO 육성2010-12-06 14:31 -
<10>에너지이용합리화자금 지원2010-12-01 13:52 -
<9>에너지사용 기자재 효율2010-11-29 14:26 -
<8>본궤도 오른 산업체 관리2010-11-24 11:50 -
<7>자동차 연비관리제도 강화2010-11-22 18:00 -
<6>수요관리의 시작2010-11-17 14:40 -
<4>1980년대 국가에너지계획2010-11-10 13:57 -
<3>에너지관리공단 깃발 내걸다2010-11-08 14:41 -
<2>에너지 관리의 태동2010-11-03 13:08